Real Story!/Real) 일상 이야기!

 

 

 

 

 

 

 

이 사진을 찍은지는 거의 1년이 지난듯 하내요 ㅋㅋㅋ

 

친구네 강아지가 어떤 종 인지는 제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내요.

 

 

하지만...

 

보리 짱 귀여워 !!!!

 

 

정말 거짓말 안하고 30cm 자 보다도 작은 보리...

 

작디 작은 보리 이지만,

 

애교 쩔어요...

 

 

 

 

 

 

 

 

사람이 온다! 하면

 

현관에서 부터 엉덩이에 무슨 모터 달았나..

 

꼬리를 흔드는게 아니라 엉덩이 전체를 흔들어요 ㅋㅋㅋ

 

 

보리는 또 사람 손을 보면 계속 핥아요~

 

왜 핥는지는 모르겠지만, 애정표현 이겠죠?

 

 

부들부들한 보리 혀가 계속 손바닥이나 손가락, 손등을

 

끊임없이 핥아요 !

 

 

 

 

 

근데 핥는게 천천히 핥는게 아니라...

 

너무 기분 좋다는 듯이 온몸을 어쩔줄 몰라하는 강아지 있죠?

 

그런 모습으로 몸을 흔들면서,

 

핥는것도 1초에 2번 정도 빠르게 핥아요 ㅋㅋㅋㅋ

 

 

친구네 강아지 보리 넘 귀여워 ㅋㅋㅋ

 

 

 

 

 

 

 

더군다나 친구가 빵 ! 빵 ! 하면...

 

갑자기 옆으로 휙 누워서 죽은척 작렬!!!!!!!

 

내가 해도 죽은척 작렬 !!!!!!

 

 

아 넘 귀여워!!!!!!

 

 

대박 귀여워 ㅋ_ㅋ_ㅋ_ㅋㅋ_ㅋㅋ_ㅋ_ㅋ_ㅋㅋ_ㅋ_ㅋㅋㅋ_ㅋ_ㅋ

 

 

친구네 강아지 보리 또 보구 싶다~

 

조만간 놀러가야 겠어 ㅋㅋㅋㅋ

 

 

 

 

 

 

 

 

pS. 이 밑 동영상은 보리와는 아~~~~~~~무 상관 없는

 

우리 회사 대리님 친구의 고냥이 사진.

 

럴커여 무슨 ㅋㅋㅋ

 

럴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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