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Story!/Real) 일상 이야기!

바야흐로.... 작년 8월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늦은 후기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가족은 생에 2번째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래봐야 당일 치기 수준의 나들이 였지만, 그래도 시원한 물에 발도 담그고

 

재밌게 다녀왔던 기억이 나내요 ㅎㅎ

 

 

 

 

 

 

그중에서 저희 집이 아~주 옛날 부터 먹어왔던 막국수가 있어요.

 

진짜 제가 코찔찔이 때부터 먹었던 기억이 날 정도로

 

제가 진짜 맛있게 먹었던 막국수.

 

 

 

특히, 가장 제 기억에 남았던건 바로 육수예요.

 

무엇을 넣고 끓인지는 저는 아직도 잘은 모르겠어요 ㅋㅋ

 

하지만, 아직도 이거 한번 먹으러 여주까지 갈까 말까 고민을 합니다 ㅎㅎ

 

 

 

 

 

 

저희 가족은 편육 + 비빔국수 + 물국수를 시켰죠 ㅎㅎ

 

그리고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 차를 주는데요.

 

 

이 차는 후추 향도 나고, 고기 육수 같은데..

 

아직도 잘은 모르겠어요 ㅋㅋㅋ

 

하지만, 옛날에 먹은 맛이 똑같이 나서 좋았다는 ㅋㅋ

 

근데 생각해 보면 미원.. 인거 같기도 해 ㅠ_ㅠ

 

 

 

 

 

 

 

편육을 먹을때는 백김치랑 무채(?) 무침하고 새우젖 하나 올려서 먹으면...

 

음~ 맛좋아~

 

이상태에서 막걸리 까지 한잔?

 

 

캬캬ㅑ캬ㅑㅋ캬ㅑ캬ㅑ컄캬컄캴챈뢘ㅇ려ㅐㅁㄴ오랴ㅕㅁㅈㄷ로!!!!

 

 

 

 

 

 

 

서울에는 장수 막걸리가 맛나죠?

 

내가 먹어본 치악산 생 삿갓주도 맛이뜸 ㅋㅋㅋ

 

내가 장수 좋아하긴 하는데 치악산 생 삿갓주도 맛잇음 ㅋㅋㅋ

 

 

 

 

 

 

 

 

이건 먹기 전의 모습 !

 

 

 

 

 

 

 

 

 

다 먹고 난 후의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가족은 모든 그릇의 바닥 까지 싹싹 긁어 먹을 정도로 엄청 맛잇게

 

먹고 왔어요 !

 

 

너무 행복행 ㅋㅋㅋ

 

 

 

또 먹으러 가고 싶어요~

 

전국 팔도를 다니면서 맛집만 찾아 먹구 싶어

 

하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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